톨스토이 (Lev Nikolayevich Tolstoy)

우리가 아는 톨스토이는 도요토프스키를 열등감을 갖게한 소설가로 유명한데요. 필독 도서 리스트에 꼭 올라가는 이름은 톨스토이는 바람둥이이자 도박중독자였다고 말을 합니다.

그는 집시 하녀 들과 관계를 즐겼으며 사생아 까지 있었다고 하는데요. 부부간에는 비밀이 없어야 한다며 자신이 바람핀 여성들을 아내에게 말을 했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도박으로 재산을 모두 탕진해서 그의 아내는 13명의 자녀를 홀로 키웠었다고 하네요.

톨스토이는 소설가이자 사상가로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리나’, ‘부활’등을 저서했으며 19세기에 문학의 거장으로 종교와 인생관, 육체와 정신, 죽음의 문제 등을 작품속에서 논했던 인물입니다.

그는 1828년 9월 9일에 남러시아 야스나야 폴라나에서 니콜라이 일리치 톨스토이 백작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는데요. 9살부터는 양친이 죽으면서 친척에게 키워지며 프랑스, 독일 가정교사로 부터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16살때에는 카잔대학교 법학과에 갔으나 교수법에 회의를 느꼈으며 1847년에 자퇴를 하게 됩니다. 그 후에 1851년에는 카프카스로 가서 입대를 하였고 1855년에 제대를 했다고 합니다.

1852년에는 ‘유년시대’라는 자서전을 발표를 하였으며 1854년 ‘소년시대, 1856년 ‘청년시대’를 발표해서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 후 1856년에는 페테르부르크로 돌아와 농민들의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요. 1857년부터 1861년까지는 프랑스와 독일의 국민학교를 방문한 뒤에 야스나야 폴랴나에 동네 학교를 설립도 하게 되었습니다.

1862년에는 소피아 안드레예브나 베르스와 결혼을 하게 되는데요. 이 여인은 위에 말했던 홀로 13명의 자녀를 키우던 불행한 남성과 결혼한 여인인었습니다. 결혼 후에는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으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작품들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전신적 고뇌와 방활 끝에 종교에 귀의하여 ‘참회록’, ‘교회와 국가’, ‘나의 신앙’ 등을 발표하여 톨스토이주의를 구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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