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

우리가 몰랐던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

토니스타크의 인물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많은 슈퍼히어로들은 실존 인물에서 따온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슈퍼맨은 코미디언 겸 배우인 해럴드 로이드를 그린랜턴은 배우 폴 뉴먼을 그리고 캐롤 페리스는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콘스탄틴은 가수 스팅의 외모를 땄었죠.

마블의 닥터 스트레인지도 빈센트 프라이스라는 배우를 참고했으며 토니 스타크 역시 실존인물을 모델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토니 스타크의 모델은 억만장자인 하워드 휴즈입니다.

대략적으로 감이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가 하워드 스타크였다는 것만봐도 눈치는 채셨을듯 한데요. 인물 뿐 아니라 성격까지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발사업가에 발명과 모험에 대해서 관심이 높았으며 여러 여성들과 염문을 뿌린것 까지 다양하게 하워드 휴즈를 모사해 놓은 것이 토니 스타크입니다.

 

아이언맨은 톰크루즈?

아이언맨은 1990년대부터 기획이 되었으며 저예산 영화로 만드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CG가 들어간 아이언맨을 저예산으로 만들려고 했다니 정말 믿겨지지 않는데요.

아이언맨은 조스웨든, 쿠엔틴 타란티노, 니콜라스 케이지 등의이름이 거론되었으며 톰크루즈는 이 역활에 관심이 높아서 직접 제작까지 하려고 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빌런의 워머신이 된 아버지 하워드 스타크로 정해져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탠 리가 대본을 수정한 후 SF적인 요소가 더욱 강해지자 톰크루즈는 흥미를 잃고 포기하고 말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라이센스는 마블로 다시 돌아갔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어쩌면 아이언맨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닌 톰크루즈가 될 뻔했다고 하네요.

 

억만장자 히어로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 정부의 실험기지 51구역을 사들여 리얼리티 스톤을 숨기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엄청난 부자였습니다.

DC의 최고부자라면 당연 베트맨이라고 생각하지만 마블에서는 토니 스타크입니다. 그런데 한 경제전문지에 따르면 베트맨보다는 토니 스타크가 돈이 더 많았다고 하네요.

토니가 124억달러 정도의 자산가치가 있다고 한다면 베트맨은 92억 달러의 자산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컨셉으로는 알콜중독자라는 것인데요. 알콜로 인해서 사고를 많이 쳤으나 극복하는 히어로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약에 빠져 있었으며 치즈버거 사건이 유명한 사건이죠. 이번에 영화 어벤저스 앤드게임에서 나오듯이 치즈버거의 등장은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한때 마약에 빠져 취해서 버거집에서 치즈버거를 먹는데 치즈버거 맛이 하나도 안나서 마약을 그 이후로 끊어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실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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