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진 그레이의 각성이 시작되었다

엑스맨 진 그레이의 각성이 시작되었다
엑스맨 진 그레이의 각성이 시작되었다

 

엑스맨 진 그레이의 각성이 시작되었다

이번에 엑스맨 다크 피닉스로 다시 나오게 된 진 그레이는 요즘에 빠져 있는 왕좌의 게임에서의 산사 스타크로 어쩌면 더욱 많이 알려져 있을 것입니다.

이번 엑스맨에서는 진 그레이의 각성하는 모습이 많이 담긴 예고편을 볼 수 있었는데요. 그 힘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하죠.

다크피닉스라고 한다면 정말 유명한 원작 코믹스를 모티브로 제작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인기란 다크나이트 리턴즈나 왓치맨과 함께 할 정도로 엄청 유명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완전 칼을 갈고 나온듯한 모습이죠.

엑스맨도 시리즈로 계속해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는데요. 3편의 아포칼립스는 기대만큼의 재미는 보지 못했습니다.

역시나 호불호가 많이 갈렸으며 저 또한 낯선 느낌이 많이 들었었는데 감독이었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하차를 했으며 이번에는 사이먼 킨버그가 새롭게 메가폰을 잡았다고 하네요.

이번 다크 피닉스에서는 저번편에 나왔던 배우들이 모두 나오게 되며 새로운 인물이라고 한다면 제시카 체스테인이 릴란드라 역으로 새롭게 합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제시카 체스테인은 연기파배우로 영화 제로다크 서티에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았을 만큼 실력있는 배우입니다.

이렇게 원작 코믹스의 엄청 유명한 다크 피닉스와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배우 제시카 체스테인의 합류로 더욱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영화는 돌연변이와 인간의 공존의 세계로 그려졌지만 그리 오래가지 않는 평화였습니다. 우주에서의 조난당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액스맨이 나섰지만 진 그레이는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녀 안에 있는 피닉스가 발동해서 위기에서 탈출 지구로 오게 되는데요.

이렇게 깨어난 피닉스로 인해서 더욱 강해졌으며 프로페서X가 우려했던 통제불능에 가까운 모습이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진 그레이는 액스맨들에게까지 공격을 하는데요.

이때 그녀 앞에 릴란드라가 나타나며 자극을 받고 진 그레이는 다크 피닉스로 각성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 여기에서 그래픽이나 화면이나 완전 멋있었던 것 같아요.

예전에도 스스로의 통제를 못해서 애를 먹였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다크 피닉스라는 더욱 강력해진 것을 통제를 못해서 액스맨들이 고생을 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진 그레이가 각성을 하게되면 마블을 통틀어서 2위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3편의 아포칼립스에서 마지막장면에서는 각성도 필요 없이 아포칼립스를 잡았다면 이번엔 각성까지 했으니 정말 어마어마한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듯 합니다.

이렇게 제가 말한 것 같은 단순한 스토리 일지… 아니면 기대만큼의 대단한 영화일지는 얼마 남지 않는 개봉일에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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